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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국가권장 암 검진,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

진이아빠 2013. 3. 8. 16:56

 

 

추적 60분,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암 검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63247&RIGHT_DEBATE=R0


어제 밤 KBS 추적 60분에서는 국가가 권장한 암 검진에 대하여 방송을 했습니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날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으니 암도 이제는 불치병이 아니라,

조기발견을 하고 치료만 잘 한다면 충분히 치료할 수 있는 병이라는 인식을 가질 필요는 있지요...

 

전체 사망자 4명 가운데 1명가량이 암으로 숨질 정도로 암 사망자가 많아지면서 암 조기 발견에 관심이 높아지고 병원마다 암 검진을 진열 상품처럼 내놓고 있고 검진 항목과 비용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일부 대학병원에서 상품으로 내놓은 수백만원짜리 암 검진을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불필요 할지도 모르고 과잉진료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데 말입니다...

 

우선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은 정부가 권장한 국가암검진사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암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 물론 필요합니다. 하지만 국민에게 불필요한 검사를 받게 하는 것은 아닐까요?...

의사의 윤리적 책임이 배재된 상업 수단에 오히려 국가가 불필요한 공포감을 조성해 동조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나라마다 빈발하는 암의 종류와 발병하는 나이도 다르고 또한 암검진의 효과를 증명할 어떠한 증거도 없는데 말입니다...

 


 

암 검진에서 빼놓을 수 없는 CT촬영은 방사능 피폭으로 인하여 오히려 암을 발생시킬 확률이 더 높다?

 

아니러니하게도 암을 발견하려다가 암 발병률을 더 높이고 있는 꼴이 되고 만다는 것이죠...

자료에 의하면  CT검사를 모두 받았을 경우 방사능 피폭량은 약 17mSv 정도인데, 이 정도의 양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지만, 이런 식의 검사가 몇 년동안 반복이 된다면 방사선암 위험 기준치인 100mSv를 쉽게 초과할 수 있기 때문에 과잉진료에서 오는 부작용을 우려하는 것입니다... 

 

현재 위암에 대한 조기 검진법은 위장조영술과 위장내시경 검사가 있습니다...

40살 이상의 남성과 50살 이상의 여성은 2년에 한 번씩 위장내시경 검사나 위장조영술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국가암조기검진사업에서는 남녀 모두 40살 이상부터 2년에 한 번씩 같은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출발합니다. 국립암센타 조차, 암 진단의 필요성에 대해선 인정하지만 그 취지나 결과에 대해선 불충분한 증거와 과잉진료 즉, 방사선 노출에 의한 폐해에 대해 확답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제적으로도 국가가 암 검진을 권장하는 사례는 흔치 않으며 오히려 정기적 암 검진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보통 큰 병원에서 상품으로 파는 건강검진에는 아직 필요성이 검증되지 않은 값비싼 검사 항목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이며 예를 들면 시티(컴퓨터단층촬영·CT)검사는 방사선 노출량이 매우 높아 자주 받다 보면 피해를 볼 수 있고, 대장 내시경 검사 같은 경우에도 대장에 상처를 입거나 구멍이 나는 등과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굳이 불필요한 검사로 값비싼 검사 비용까지 지불하며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CT촬영이 과연 암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있을까요?...

 

그러나 국가 암관리센터에서는 암을 검진하기 위하여 복부CT를 검사하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CT촬영을 절대로 권장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CT촬영으로 폐암이나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한다고 하더라도 폐암은 사망률이 가장 높고 췌장암은 조기발견과 상관없이 생존률은 5%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CT촬영을 통하여 조기에 발견을 하여도 완치가 힘든 암이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CT촬영이 가장 많은 나라 라고합니다...

 

종합검진 센터에서는 CT촬영을 검진 항목에 포함시키고 고객들에게 추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CT촬영은 병원에 따라서 방사능 피폭량이 다를 수 있는데,

병원에 따라서 최고 350배 이상 많은 피폭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지요...

그로 말미암아 건강검진을 받다가 암에 발병될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CT촬영을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불필요한 방사선 노출을 막기 위해서이지요. CT촬영이 위험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와 국립암센터는 암 검진의 필요성에 대해선 언론과 방송광고을 동원해 대대적 홍보에 치중했지만

그에 따른 상업적 과잉진료 폐해에 대해선 여전히 묵묵부답이죠...

암의 공포로 부터 해방되야 한다는 국민의 절박함을 교묘히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 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암은 두말 할 나위없이 무서운 병입니다...

인류가 암으로 부터 해방은 숙원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잉진료로 멀쩡한 건강을 오히려 해친다면 그 또한 옳은 선택일지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의사들이시여...

윤리적 책임감을 무겁게 받아들이십시요...

정부도 암 검진의 폐해에 대해 국민에게 소상히 밝힐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이 글 벗님네들에게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됐으면 합니다...............

 

1월16일 KBS2-TV의 국가 암검진 사업에 대한 추적 60분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981971

2015년까지 전국민 70% 암검진 사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정부는 2012년도에  목표인 70% 검진 사업을 3년이나 앞당겨 달성했다 ㅡ그런데 이러한 암 조기 검진 사업이 과연 국민 건강을 위해 바람직한것인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먼저 전세계적으로 전국민 암검진 사업을 하는 국가는 일본 뿐이고 우리는 그 일본을 보고 따라서 한것이다 그런데 처음 전국민 검진사업을 결정 할 때 과학적으로 검정되지도 아니하고 미국이나 영국등 의료 선진국에서도 인정하지 않는 일본의 암검진 사업에 대한 자료를 인용하여 우리의 암검진 사업을 강행한것이다

 

 즉, 위암 환자를 조사 해 보니 암검진 회수가 적었고 위암 아닌 사람을 조사하니 암검진을 많이 했다 그러므로 암검진을 조기 실시해야한다고 해서 전국민 암 검진 사업을 실시하게된것이다 

 

그러나 최근 일본에서도 전국민 대상 암검진 사업에 문제가 있으므로 이를 재검토해야한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1년 5월에 국립암센터가 주최한 암포럼에서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암으로 의심되는 사람 18,654명을  암검진을 통해서 실제로 암으로 밝혀 낸 암환자는  611명 3.28%에 지나지 안았다는 것이다

 

또한 암검진을 실시하는 의료기관에서는 전국민 암검진을 통하여 암환자의 사망율을 낮추었다고 주장하지만 지난 10년간 위암환자 사망율은 전세계적으로 매년 낮아 지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중요한것은 전문가들에 의하면 암검진이 생명이 위험 할 수도 있는 상당한 위험과 후유증이 따른 다는것이고 이러한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전혀 알리지도 않고 의사가 맘대로 내시경으로 보고 의심 간다고 살점을 떼어 내어 검사실로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본인도 실재로 2년 동안 2번 위암 검진을 받았고 이상이 없다고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도 2년뒤에 같은 곳을  또다시 의사가 살점을 떼어 내 검사실로 보냈고 검사 결과는 역시 이상 없음으로 나왔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의사가 저 맘대로 멀정한 내 속살을 도려낸게 깨림직하다

 

이와 같이 본인의 허락도 없이  의사들이 내몸에 상처를 내고 있고 그검사 결과가 이상이 없을때도 책임이 없고 마치 긁어 부스럼 처럼 생살을 때어내어 그것이 암으로 변해도 의사에게는 책임을 지울 수도 없고 그 책임을 증명 할 방법도 없다는것이다

 

의사왈 위암이 아닌 환자를 위암이라고 수술 하면서 위와 담낭과 십이장을 잘라 버리고도 암이 아니니 다행이 아니냐고 태연하게 말하는 세상이니  이런 일을 어디에다 말해야 합니까 지금 국가가 실시하고 있는 전국민 암검진 사업은 사실상 국가의 국민에 대한 폭력에 해당합니다 

 

 본인 동의 없이 강제로 기계를 동원하여 살점을 때어 냈으니 폭력으로 인한 상해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마치 한 사람의 범인을 잡기 위해 전국민을 검문 검색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무지막지한 독재국가나 실시하는 보건 정책이며 엄청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여 국민의 조세 부담을 증가 시키고 적자 재정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말은 그럴사하게 국민의 건강과 암의 조기 검진으로 암 사망율을 낮춘다고 둘러대지만 실제로 암의 사망율을 낮추는 것은 암의 조기 검진이 아니라  식생활 개선이나 일상생활 습관 개선과 적당한 건강관리가 몇배나 더 암으로 부터 우리를 해방 시키고 있으며 암의 사망율을 근본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작금의 이러한 잘못된 정책이나 사태의 근본 원인은 우리의 국가 보건정책이 의료 중심 보건정책에서 비롯된 것이고 이러한 정책의 중심에 의료인들이 있고 그들의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21세기 최첨단 지식정보시대입니다  정부는 국민에게 병원과 약국에 가라고 길들이기 전에 병원과 약국에 가지 않고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국민건강정책을 실시하여 건강한 국민건강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과 같이 전국민 조기 암검진 사업을 강행하여 예산을 낭비 할 것이 아니라 이렇한 제도를 즉각 개선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식생활 개선사업,체력단련사업,건강관리사업등을 국가   보건 정책의 중심 정책사업으로하고 최 우선 실시하여 국민 건강시대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출처 : 가리산신령
글쓴이 : garisangod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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